행당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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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남의 눈에 잘 뛰는 높은 가지에다 집을 지으면 사람이 지른 불에 탈 염려가 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교만하게 되면 인심을 잃어 집을 태운 새처럼 몸둘 곳이 없게 된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decision : 결정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더라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음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위한 일을 하는 것보다 못하다. -사마온공(북송의 대학자) 프러포즈에서 성공했다고,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그때부터 시작이다. 좀더 상대방을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윤덕주 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인생은 40에 비로소 시작한다.그때까지 당신은 단지 연구를 했을 뿐이다. - 카를 융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가난한 집 신주 굶듯 ,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crimination : 차별, 차별대우, 식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