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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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존하고 있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mutineer : 폭도, 항명자: 폭동을 일으키다, 반항하다오늘의 영단어 - elitism : 엘리트의식, 우월감오늘의 영단어 - go into effect : 효력이 발생하는, 유효하게 되는오늘의 영단어 - scrimp : 지나치게 긴축절약하다, 인색하게 굴다: 빈약한: 구두쇠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너무 커서 한눈에 안 들어와도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할 사람이 한 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공기를 호흡하는 데는 들 창문 하나로도 족하다. -로망롤랑 오늘의 영단어 - correspondent : 통신자, 통신원, 특파원, 일치함: 일치하는무광(무光)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道)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廬水)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 -장자